오늘(19일) 29번째 '생일' 맞아 전세계 팬들에 축하 받은 '분위기 여신' 김지원

인사이트Instagram 'salt_ent'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배우 김지원이 오늘(19일) 생일을 맞았다.


19일 김지원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지원의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1992년생으로 이날 29번째 생일을 맞은 김지원을 향해 팬들 또한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김지원은 2010년 '롤리팝' CF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SBS '상속자들', KBS2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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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솔트엔터테인먼트 


상큼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김지원은 탄탄한 연기력까지 보유해 '로코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김지원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데뷔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지만, 한 번도 연기력 논란이 없었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김지원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복잡한 도시 속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 연애담을 담은 작품이다. 


빠르고 개성 넘치는 도시 남녀의 사랑법은 무엇일지 시청자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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