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휴방' 선언 후에도 팬들 직접 만나 함께 축구한 감스트의 팬서비스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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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장기 휴방을 선언한 아프리카TV 인기 BJ 감스트(김인직)의 깜짝 근황이 전해졌다.


모처럼 만의 휴식 기간에도 그는 팬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지난 16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감스트 시청자와 실제 축구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팬들과 잔디 구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고있는 감스트의 사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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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스트는 경기장에서 선수들에게 전술을 설명하며 총사령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경기가 끝나고 난 뒤에는 사인과 함께 셀카를 찍어주며 팬서비스를 하기도 했다.


건강상의 문제로 장기 휴방에 들어갔음에도 팬들을 챙기는 그의 따뜻함이 나타나는 부분이었다.


앞서 감스트는 지난 12일 아프리카TV 방송국을 통해 장기휴방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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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스트는 "10월 13일 화요일부터 장기휴방을 합니다"라며 "12~13일 정도 할 것 같다. 빨리 돌아오게 되면 공지 남기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휴방하면서 살도 빼고 병원도 가겠다"라며 "생각 정리 좀 하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성대 부상을 비롯해 지병이 더 악화되면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휴방을 선언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스트 팬 챙기는 건 알아줘야 한다", "만점짜리 팬 서비스다", "휴방 선언하고 팬들 만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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