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뜨끈하고 달달한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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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찬바람 불 땐 역시 호빵이지"


날씨가 추워지면 지갑 속에 현금 3000원쯤은 넣고 다녀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겨울철에는 특히 생각나는 간식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입안에서 따뜻한 김을 내뱉으며 먹는 달달한 호빵은 늘 인기 간식으로 꼽힌다.


원조는 달짝지근한 팥 앙금이 들어간 호빵이지만 요즘엔 원조를 넘어 다양한 맛의 호빵들이 출시돼 식욕을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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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맛의 호빵부터 짜장 소스가 들어간 호빵,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호빵까지 그 종류와 맛도 제각각이다. 


취향에 맞게 호빵을 고르고 나면 맛있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호빵은 온기가 가득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온기가 가득한 호빵은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어 촉촉하고 찰기가 있기 때문이다.


기호에 따라 차가운 우유, 커피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부드러운 호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만약 호빵의 온기가 다 사라져 퍽퍽함만 남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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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방법은 찜기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집에 찜기가 따로 없다면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호빵을 감싸는 종이에 물을 묻히고 머그컵을 준비한다.


준비된 머그컵에는 약간의 물을 붓고 호빵을 종이가 위로 향하도록 넣는다.


이후엔 호빵이 들어간 머그컵을 전자레인지 안에 넣고 1분가량 돌리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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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할 만큼 강력한 포만감을 가진 겨울철 대표 간식 호빵.


쌀쌀해진 요즘, 오늘은 취향에 맞는 호빵 하나 사들고 친구 혹은 가족들과 호빵을 나눠 먹는 건 어떨까.


오고 가는 호빵 속에서 따뜻하고 촉촉한 온기가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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