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jessica.syj'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제시카가 한국 걸그룹의 현실이 녹여진 소설 '샤인'을 홍보했다.
1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샤인이 드디어 나왔어!"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설 이름 '샤인'이 새겨진 풍선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살아 움직이는 바비인형 자태를 뽐냈다.
Instagram 'jessica.syj'
그는 해시태그를 활용해 샤인을 읽어볼 것을 권유하기도 했다.
제시카의 첫 번째 소설 '샤인'은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소녀가 무대 뒤로 감춰야만 했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K팝 스타를 꿈꾸는 한국계 미국인 레이첼 김이 티끌 하나 없는 완벽함만 허용하는 대형 기획사 DB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선발되고, 톱스타 제이슨 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알에이치코리아, 예스24 공식 홈페이지 소설 '샤인' 소개 페이지
그는 해시태그를 활용해 샤인을 읽어볼 것을 권유하기도 했다.
제시카의 첫 번째 소설 '샤인'은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소녀가 무대 뒤로 감춰야만 했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K팝 스타를 꿈꾸는 한국계 미국인 레이첼 김이 티끌 하나 없는 완벽함만 허용하는 대형 기획사 DB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선발되고, 톱스타 제이슨 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SM엔터테인먼트
작품에는 K팝 스타가 겪어야 하는 기나긴 연습 기간과 많은 사람의 냉혹한 평가, 연애 금지 같은 엄격한 규칙, 은밀한 언론 플레이 등 한국 연예계의 현실까지 담겨있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그는 솔로 가수,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측에 따르면 제시카는 후속작 '브라이트'를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