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군 복무 중인 엑소 디오가 추석 인사하면서 팬들에게 남긴 말

인사이트뮤지컬 '귀환'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엑소 디오가 설레는 추석 인사로 팬들 곁에 곧 돌아올 것임을 알렸다.


20일 디오는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입을 연 디오는 "항상 마스크 꼭 챙겨 쓰시고 날씨도 요즘 선선해지니 항상 따듯하게 입고 든든하게 드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디오는 "저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환호하게 헀다.


인사이트리슨


인사이트플로


군 복무 중인 디오가 제대해 팬들 곁으로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예고한 것이다.


지난 2019년 현역으로 입대한 디오는 자격증이 있는 특기를 살려 조리병으로서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군 입대를 한 후에도 디오는 같은 멤버 시우민과 함께 최근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에 출연하기도 했다.


디오의 전역 날짜는 내년 1월 25일로 30일 기준 약 118일이 남은 상황이다.


약 100일 뒤면 팬들에게 꽃신을 신겨줄 디오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인사이트Twitter 'DOMENT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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