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얼마 버는지 모를 정도로 돈 관리 칼같이 따로 한다는 박은영♥김형우 부부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철저하게 돈 관리를 따로 한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부부 경제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은영과 김형우는 서로 얼마 버는지 모를 정도로 각자 돈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심지어 이들은 상황에 따라 서로 더치페이한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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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형우는 "합쳤을 때 좋은 점이 뭐냐"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휘재는 "소비가 줄어든다"라며 확실히 여자가 관리하면 지출이 많이 없어진다고 말했다.


이후 박은영, 김형우 부부의 일상이 VCR에 등장했다. 이들은 박은영 아버지의 생일상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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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는 "아버님이 양식 좋아하니까 티본스테이크를 대접하기 위해 고기를 구입했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출연진이 "저것도 각자 계산 했냐"라고 묻자, 김형우는 "우린 자신이 산 건 각자 계산한다"라며 경제권이 분리돼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요즘 이런 부부 많다", "너무 칼 같아서 보기 안 좋았다", "합리적인 선택 같다"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 관련 영상은 2분 2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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