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운동+식단 조절하더니 추석 되자마자 쿨하게 다이어트 포기한 홍선영

인사이트Instagram 'sunnybaby1004'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추석을 맞아 다이어트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지난 29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반려견 먼지의 앙증맞은 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다이어트는 잠시 안녕"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음날인 30일 홍선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빨간 양념이 잔뜩 묻은 양념게장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unnybaby1004'


그는 "우리 엄마 명절 음식. 내 사랑 게장으로 스타트"라며 음식 섭취에 신난 모습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홍선영은 3개월 만에 2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그는 50kg 대 몸무게를 목표로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었다.


지난 22일 홍선영은 헬스 트레이너와 함께 청계산을 등반하는 등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unnybaby1004'


이후 지난 28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부터 식단 레스고. 요즘 너무 먹었다. 이제 좀 시작하자"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소량의 복숭아, 고구마, 닭가슴살 만을 먹으며 식단 조절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해온 홍선영은 명절을 맞이해 각종 음식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다이어트를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추석엔 먹어야 한다", "이때 먹는 건 괜찮다", "명절엔 다이어트를 중단하는 게 공식이다" 등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sunnybaby1004'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