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인데 벌써 '금주령' 어기는 남편 전진과 싸우고 눈물 쏟은 아내 류이서

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신화의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가 처음으로 부부 싸움을 했다.


지난 28일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은 방송 이후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에는 전진과 류이서가 처음으로 말다툼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진은 류이서와 밥을 먹는 도중 "이런 날씨에는 소고기뭇국에 소주 한잔"이라며 술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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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표정이 굳은 류이서는 "몸에도 나쁜 거 뭐 하러 마시냐"고 헀고 전진은 한 캔은 봐달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보면 또 술이 늘 것이라는 류이서의 경고에 전진은 "그렇게 늘게 안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전진은 "솔직히 내가 마음먹고 거짓말하면 못할 거 같아?"라고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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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류이서는 "그래서 내가 우리는 서로한테 헤어지는 게 나을 거 같다 얘기했었잖아"라고 했고 전진은 "나도 되게 억압받는 느낌은 든다"고 불만을 표현했다.


결국 류이서는 "너무 힘드니까 나도"라며 휴지를 들어 눈가를 닦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이유로 말다툼을 하게 됐는지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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