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핑크빛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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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30일 려욱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후배 사이로 지내내 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려욱은 이와 동시에 팬들과의 소통 창구인 리슨을 통해 아리와의 열애를 직접 인정하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1987년생인 려욱은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이후 유닛 슈퍼주니어-K. R. Y.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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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려욱은 뮤지컬 가수로도 존재감을 뽐내며 최근에는 '광염소나타 2020'에 출연했다.


타히티 출신인 아리는 1994년생으로 지난 2018년 팀 해체 후 연극 '엄마의 레시피'로 배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려욱과 아리가 열애 중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팬들은 려욱이 아리에게 카페를 차려줬다는 추측을 제기했지만 아리는 열애 인정 후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추측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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