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 모자 눌러 써 깜찍함 팡팡 터지는 카카오 신상 '러블리 어피치' 에디션

인사이트사진 제공=카카오프렌즈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존재 자체로 너무 귀여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어피치가 이번엔 깜찍한 양과 만났다.


29일 카카오프렌즈는 2020 어피치 에디션 '러블리 어피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러블리 어피치' 에디션은 어피치가 그림일기에 쓴 꿈속에서의 우주여행을 콘셉트로 했다.


잠이 오지 않아 양을 세면서 잠든 어피치가 꿈속에서 우주 곳곳을 누리며 별 낚시를 하는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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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카카오프렌즈


어피치가 양 친구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일상 탈출을 하는 상상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힐링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러블리 어피치' 에디션은 파스텔톤의 핑크 컬러를 사용해 어피치의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날에는 귀쫑긋인형, 베이비필로우 등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 인형이 먼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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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귀쫑긋인형은 배를 누르면 어피치의 귀가 올라가는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했고, 베이비필로우는 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기분 좋은 사용감을 준다.


'다꾸'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다이어리, 무지개펜 세트 등의 문구 아이템도 출시됐다.


다음 달 8일에는 파자마, 담요, 슬리퍼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리빙 상품이 2차로 출시될 예정이니 참고하자.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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