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한 촉감으로 하루종일 만지고 싶은 스타벅스 추석 MD '토끼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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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스타벅스가 추석을 맞이해 세젤귀 숲속 동물 컨셉의 MD를 선보였다.


최근 스타벅스는 2020 가을 MD로 '커피 숲에 사는 동물들' 컨셉의 상품들을 출시했다.


공개된 상품들은 토끼, 다람쥐, 여우 캐릭터를 활용한 머그, 글라스, 텀블러, 액세서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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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매력을 뽐냈지만, 그중에서도 시선을 끄는 제품은 단연 '오텀 래빗 미니 파우치'다.


오텀 래빗 미니 파우치는 커피 숲에 사는 가을 동물 '토끼' 얼굴 모양의 파우치로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한다.


쫑긋 세워진 커다란 귀와 동그란 눈, 앙증맞은 코와 입은 보는 순간 덕후들의 심장을 마구 저격한다.


지퍼 부분에는 새하얀 털 덕분에 더 돋보이는 빨간 체리가 달려있어 상큼함이 더욱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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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들어오는 파우치 안에는 동전이나 지폐, 열쇠 등의 물건을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덕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오텀 래빗 미니 파우치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금도 빠른 속도로 팔리는 중이라고 하니 늦기 전에 스타벅스로 달려가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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