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능 첫방 후 쏟아지는 '악플'에 상처받은 제시 반응

인사이트tvN '식스센스'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제시가 쏟아지는 악플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 출연한 유재석, 오나라, 제시, 전소민, 이미주는 서로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들이 출연 중인 '식스센스'는 코로나19 여파로 3주 만에 촬영을 재개했다.


유재석은 "'식스센스' 첫 방송이 방영된 후로 처음 만나는 거다. 다들 어땠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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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영화 찍다가 마동석, 정경호랑 같이 봤다. 다들 너무 재미있게 봤다. 같이 맞춰가면서 봤는데 다 틀리더라"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제시는 "사실 저는 댓글만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해당 방송에서 제시는 유재석과의 케미, 독보적인 입담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그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우유를 설명하며 19금(?) 포즈를 취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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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저에 대한 댓글들을 봤는데 코멘트들이 욕들이 많았다"라며 악플은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런데 굉장히 신선했다"라고 덧붙이며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태도를 보였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악플 좀 안 달았으면 좋겠다", "식스센스 너무 재미있다", "상처받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제시가 출연 중인 tvN '식스센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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