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녹일 정도로 감미로워 조회수 폭발 중인 박보검 '피아노 연주신'

인사이트tvN '청춘기록'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청춘기록'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가 시청자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는 사혜준(박보검 분)이 이태수(이창훈 분)의 배신으로 드라마 캐스팅에 취소돼 아버지 사영남(박수영 분)과 갈등이 고조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혜준은 감정을 추스르고 안정하(박소담 분)를 만나러 갔고, 두 사람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공원 한편에 놓여있는 피아노를 발견했다. 의자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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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연주가 마무리되고 사혜준의 단독 피아노 연주가 펼쳐졌다.


피아노를 치며 나지막이 내뱉는 사혜준의 노래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사혜준의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듣던 안정하는 한동안 그를 물끄러미 바라봤고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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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나누며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은 "박보검 목소리에 한 번, 피아노 연주에 두 번 치인다", "키스만큼 설렜던 피아노 연주신", "진짜 눈 호강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과 박소담의 달달한 키스 엔딩으로 시청자의 설렘을 한껏 높인 tvN '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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