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딸 세은이랑 얼굴 맞대고 영상 찍으면서 좋아 죽는 '딸바보' 백종원

인사이트Instagram 'yujin_so'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 백종원이 '딸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과시했다.


지난 17일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남편과 딸 세은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흑백 필터 속에 백종원과 세은이는 화목한 일상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백종원과 똑 닮은 세은이는 아빠 옆에서 애교를 부려 보는 이의 심장을 살살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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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ujin_so'


세은이는 아빠가 앉은 의자를 잡고 방방 뛰며 달콤한 애교를 발산했다.


그러던 중 백종원 옆에 꼭 붙은 세은이는 똑 닮은 모습을 자랑해 훈훈함을 샀다.


이어 카메라 필터가 컬러로 바뀌고 세은이는 아빠와 함께 해맑은 표정을 지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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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ujin_so'


딸 세은이의 애교에 미소를 지으며 허허실실 웃는 백종원은 영락없는 '딸바보'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러더니 카메라 렌즈 앞에서 세은이와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의 입꼬리를 올렸다.


한편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과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뒤, 2014년과 2015년에 아들 용희와 딸 서현이를 차례로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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