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돌 정도로 화장 잘하는 이세영의 놀라운 '메이크업' 전후 변화

인사이트Instagram 'seyoung_1408'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개그맨 이세영이 놀라운 화장 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하고 첫 메이크업"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핑크색 체크무늬 블라우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나는 파란색 렌즈를 끼고 곱게 메이크업을 한 그의 모습이 민낯일 때와는 많이 달라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eyoung_1408'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덕에 3배는 커진 눈과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 붉은 홍조가 인상적이다.


이세영은 화장을 너무 잘해 '성형설'이 돌기도 했으나 "화장법이 바뀌어 얼굴이 달라져 보이는 것 같다"고 부인한 바 있다.


그는 화장만 하면 '바비인형'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아름다워진다는 평에 "안 했는데 (성형을) 했다고 그러면 솔직히 기분이 좋다"며 자신의 메이크업 실력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세영은 방송보다는 유튜브 채널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0월 남자친구와 유튜브 ‘영평티비’를 개설해 브이로그, 먹방 영상을 올리고 있는 그는 현재 2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끌어모은 상황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영평티비 YPTV'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