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진 '볼륨 몸매' 고스란히 드러나는 수영복 입고 '반전 섹시미' 뽐낸 오나미

인사이트Instagram 'skal7996'


[뉴스1] 김민지 기자 = 개그우먼 오나미가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오나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보디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수영복을 입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톱을 입은 사진에서는 초콜릿 복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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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는 "보디 프로필 사진 나왔어요"라며 "함께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라고 사진을 찍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전을 시작하면서 못 먹고, 체력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보디 프로필을 찍고 나서 더 큰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서 함께 해주시며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신 우리 이종현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7월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보디 프로필을 촬영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최근에는 체지방을 10%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치카서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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