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찍는 법 배워서 아내 '인생샷' 찍어주고 싶다는 '건후X나은이 아빠' 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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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내 안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에는 사진 찍는 법을 배우는 박주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주호는 사진을 배우는 이유에 관해 안나를 멋지게 찍어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진을 배우면 누굴 가장 찍어주고 싶냐"는 물음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내 "안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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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패션 포토그래퍼 박영감을 찾아간 박주호는 "제가 사진을 정말 못 찍는다. 그래서 안나에게 매일 혼이 난다"고 털어놨다.


그는 평생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없을 것 같다는 얘기를 안나에게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6살 딸 나은이가 찍어준 사진과 자신이 찍은 사진을 비교하며 안나의 고민을 이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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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말을 들은 박영감은 "속성으로 한 시간 정도면 실력이 늘 것 같다"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구도만 잡아도 지금보다 실력이 2배 정도 늘 수 있다"고 전했다.


사랑하는 안나에게 '인생샷'을 남겨주고 싶어 사진을 배우겠다는 박주호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박주호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를 운영하며 약 5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ilany_p'


인사이트Instagram 'msannapark'


YouTube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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