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자 순둥한 외모와 상반되는 '48cm 어깨'로 '체대 오빠' 비주얼 뽐낸 방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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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탄소년단 진이 범접할 수 없는 넓은 어깨로 여성 팬의 마음을 저격했다.


19일 방탄소년단은 청와대 녹지원에서 개최된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초대를 받은 방탄소년단은 청년 대표 연설에 나섰다.


그중 매번 옷을 수정해서 입을 정도로 넓은 어깨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멤버 진은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의 마음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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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셔츠를 입고 등장한 진은 무려 48cm에 달하는 어깨너비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여기에 더해진 진의 자그마한 얼굴 크기는 눈을 떼레야 뗄 수 없게 했다.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진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여심을 단번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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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미모를 지닌 진은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매력적인 눈빛을 선보여 여심에 불을 지폈다.


하늘에서 방금 내려온 듯한 남신 비주얼을 선보인 진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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