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힘들다는 가사로만 이뤄져 팬들 걱정하게 만든 '방탄소년단' 뷔의 새 자작곡

인사이트JTBC '인더숲 BTS편'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뷔의 새 자작곡 일부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인더숲 BTS편' 5회에서 뷔는 카누를 타기 위해 강가로 나왔다.


카누를 타고 강 한가운데로 이동한 뷔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힐링'했다.


그는 핸드폰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음악을 틀어놓고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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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인더숲 BTS편'


해당 곡은 평소 작사, 작곡을 즐겨 하는 뷔의 자작곡인 것으로 추정된다.


잔잔한 기타 선율이 흘러나오고 뷔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음색을 과시하며 노래를 불렀다.


그의 자작곡에는 "I'm sick and tired of everything", "Someonce come and save myself", "Cause I am blue and grey" 등 감성적인 내용의 영어 가사가 담겼다.


지난해 뷔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신의 자작곡 '풍경'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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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해당 음원은 공개되자마자 빌보드를 비롯해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에도 뷔는 지난 7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작곡 일부를 공개하며 꾸준히 작업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음원으로 듣고 있다", "가사가 너무 슬프다", "뷔 목소리랑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긴 JTBC '인더숲 BTS편'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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