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다섯' 낳는게 최종 목표라고 밝힌 '윌리엄·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은 다섯 명의 아이를 낳길 원하고 있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샘 해밍턴, 박시은, 진태현, 이진성이 출연한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벤져스 아빠로만 방송 섭외가 들어온다. 내 존재감이 뭔지 모르겠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그는 아이들 때문에 생긴 고민을 늘어놓았으면서도 사랑스러운 아이들 자랑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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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샘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청하며 폭풍 눈물을 흘린 사연을 밝힌다.


또 그는 셋째 계획도 고백할 예정이다. 그간 딸을 원하고 있다고 여러 번 언급했던 그는 "아이를 다섯까지 생각했다. 윌리엄이 동생을 기대하고 있다"고도 귀띔했다.


샘 해밍턴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하는 등 셋째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윌리엄, 벤틀리 동생 너무 기대된다", "응원합니다",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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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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