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번주 '유스케'서 단독 미니 '콘서트' 연다

인사이트YouTube 'taq'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2주년을 맞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특별한 미니 콘서트를 선보인다.


16일 스타뉴스는 아이유가 지난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아이유는 13곡 정도의 무대를 준비했으며 테크 리허설, 드라이 리허설, 카메라 리허설, 본 녹화까지 총 14시간 가까이 60곡이 넘는 노래를 완창했다.


아이유는 매번 한 곡의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부르며 정성을 쏟았다는 전언이다. 그런 아이유의 모습에 스태프 일부는 감격해 눈물까지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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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은 아이유의 데뷔 12주년을 맞아 특집 방송을 준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유의 콘서트 가격은 좌석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10만 원 내외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일부 누리꾼은 "'유스케' 통해서 아이유 안방 콘서트를 볼 수 있는 셈"이라며 좋아했다.


지난 2008년 9월 데뷔한 아이유는 '좋은날', '너랑나', '스물셋'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역량은 연기에서도 발휘 중이다. KBS2 '드림하이', KBS2 '최고다 이순신', tvN '나의 아저씨', tvN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는 박서준과 함께 영화 '드림'(가제)을 촬영 중이다.


한편 방송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아이유의 미니 콘서트는 그의 데뷔 12주년에 맞춰 오는 18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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