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심 끌었으니 이제 투표하자"···SNS에 중요 부위 노출한 크리스 에반스 '쏘쿨' 반응

인사이트영화 '퍼스트 어벤져'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실수로 SNS에 중요 부위 사진을 게재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논란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15일 크리스 에반스는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이날 크리스 에반스는 센스 넘치는 메시지로 팬의 입꼬리를 올렸다.


그는 "이제 당신의 관심을 끌었으니... 11월 3일 투표하자!!!"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인사이트영화 '퍼스트 어벤져'


11월 3일은 59대 미국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진행되는 날이다.


해당 게시글에 팬들은 "우리 모두를 위해 투표해야 한다", "센스 넘친다", "캡틴 아메리카라는 타이틀이 최고로 잘 어울리는 사람"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가족이 모여 게임을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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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해당 영상 말미에는 휴대전화 카메라 롤이 찍혔고 그 안에는 중요 신체 부위 사진이 담겨있었다.


크리스 에반스는 곧바로 영상을 삭제했으나, 일파만파 퍼지며 현지 누리꾼의 화두로 떠올랐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시리즈 등으로 국내 팬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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