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못 벌던 시절부터 옆에 있어준 '여친'을 MV 여주로 캐스팅한 '사랑꾼' 오반

인사이트YouTube '1theK (원더케이)'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오반이 여자친구와의 달달한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오반(24)은 신곡 '축하해'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축하해'는 최근 열애 사실을 밝힌 오반이 여자친구를 위해 만든 곡이다.


오반은 신곡 발매에 앞서 150여 명의 누리꾼이 보내준 커플 영상으로 첫 번째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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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원더케이)'


뮤직비디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그는 여자친구와의 리얼한 연애 스토리가 담긴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오반과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집에서 생일파티를 즐기거나 함께 장을 보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오반과 여자친구는 서로의 어깨에 기대거나 꼭 안아주는 등 다정한 스킨십으로 보는 이를 '엄마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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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원더케이)'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예쁘게 잘 만난다", "너무 잘 어울린다", "찐 사랑꾼이다", "여자친구가 든든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6월 오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살 때부터 만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사랑꾼'임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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