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우결 찍고 맛들려 '신입 여캠'들과 1일 1우결 찍는 아프리카TV BJ 지코

인사이트9월 14일 방송 장면 / YouTube '커맨더지코 풀영상'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아프리카TV의 인기 BJ 커맨더지코(박광우)가 최근 여캠들과 합방하는 빈도를 늘렸다.


올해 초 한 여캠과 수위 높은 '우결'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자 이제는 여러 여캠 BJ들과 거리낌 없이 수위 높은 스킨십을 나누는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14일 커맨더지코는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입 여캠 BJ와 술 먹방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해당 여캠과 수위 높은 스킨십을 보여줬다. 얼굴을 팔로 안고 서로 술을 먹여주는 '러브샷'도 서슴지 않았고 발언의 수위도 자극적이었다.


인사이트8월 31일 방송 중 장면 / YouTube '커맨더지코 풀영상'


인사이트9월 13일 방송 중 장면 / YouTube '커맨더지코 풀영상'


커맨더지코는 지난 4월 한 여캠과 '우결' 컨셉의 방송을 진행한 이후 이 같은 컨셉의 방송 빈도를 늘렸다.


여캠들을 집으로 불러 양옆에 앉히고 가벼운 스킨십을 즐기거나 서로 술을 먹여주고 나아가 '우결' 컨셉의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시청자들도 그의 방송에 많은 관심을 내보이고 있다. 한 시청자는 9월 13일 신입 여캠과 방송하던 지코가 컨셉에 취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해당 시청자는 "지코가 오타쿠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라면서 "지코가 방송 중 신입 여캠을 보고 '이래서 사람들이 오타쿠가 되는구나'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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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과거 여캠과 우결까지 찍었던 커맨더지코 / YouTube '커맨더지코 풀영상'


지코가 현재 얼마나 방송을 즐기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시청자들은 지코가 과연 어느 정도까지 방송 수위를 높일지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한편 지코는 아내가 있는 유부남이자 아이를 키우는 '아빠'다. 


아내와는 현재 법적인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코가 곧 싱글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공식적으로 드러난 이야기는 없는 상태다.  


YouTube '커맨더지코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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