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와 '성형'하고 10배는 예뻐져 AV 랭킹 2위 차지한 아이돌 출신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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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수준급 연기력으로 약 4년째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AV 여배우가 있다.


그의 이름은 타카하시 쇼코.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유명 AV 여배우다. 


그는 데뷔하자마자 업계를 거세게 강타했다. 그라비아 출신 아이돌이라는 점과 일본 최대 AV 회사 '무디즈'에서 데뷔했다는 점이 큰 이슈가 됐고 데뷔작에서 보여준 연기가 눈에 띄어 순식간에 스타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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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데뷔 이후 1~2년 동안 미카미 유아와 함께 AV 판매 순위 1~2위를 점령했다.


그런데 인기는 순식간에 시들해졌다. 비주얼과 연기력, 몸매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신인 배우들이 끊임없이 등장했고 트렌드도 계속 변화했다.


자연스럽게 쇼코는 소비자들의 니즈에서 멀찍이 밀려나게 됐다. 그의 각진 얼굴도 데뷔 초까지는 매력적으로 평가 받았지만 언젠가부터 '사각턱'이라 조롱당했다.


쇼코에게는 전환점이 필요했다. 이때 그가 선택한 게 바로 성형수술이다.


인사이트성형 전 쇼코의 모습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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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자신의 상품 가치를 다시 높이고 만족감도 얻고 싶었던 쇼코는 지난해 대형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알려지는 바에 따르면 쇼코도 후카다 에이미, 모모노기 카나, 아스카 키라라 등 여느 일본 AV 여배우처럼 한국에서 성형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성형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각진 턱은 완전히 사라졌고 갸름한 계란형 얼굴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이목구비도 더욱 뚜렷해졌고 눈매도 더욱 깊어졌다. 


누가 보아도 매력을 느낄 얼굴이 된 것이다. 효과는 금방 나타났다. 성형 이후 작품을 낸 첫 달 그는 순식간에 랭킹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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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高橋しょう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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