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낳고도 여전히 '걸그룹 센터' 미모 자랑하는 24살 율희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yul._.he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삼 남매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율희(2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 온, 오프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남편 최민환과 달달한 부부생활을 공개하는가 하면 아이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율희는 걸그룹 출신 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세젤예' 일상 사진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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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아이 세 명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지만 그가 업로드한 사진을 보면 '애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투명한 피부에 큰 눈, 오뚝한 코는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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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짧은 머리와 긴 머리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전히 '현역 아이돌' 같은 미모를 뽐낸다.


이를 본 누리꾼은 "애 셋 키우는 엄마 미모가 맞냐', "천상 아이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라붐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결혼 후에는 육아에 집중하며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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