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닮은척하지 말라는 악플에 "감사하다"고 받아친 '멘탈 갑' 민서공이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박보검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민서공이가 SNS에 쏟아진 악플에 무던한 대처를 보였다. 


최근 민서공이는 개인 SNS에 "왜 이렇게 바보처럼 웃고 있지"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민서공이는 아이스크림 나무 막대를 입에 문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날 게시물을 두고 누리꾼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진 가운데 악플에도 쿨하게 응대한 민서공이의 강력한 멘탈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민서공이는 자신을 공격한 악플러의 다소 수위 높은 댓글에 의연한 태도로 대처했다.


게시물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살'이랑 얼굴 왜 이렇게 달라요?" 등 부정적인 댓글이 이어졌지만 민서공이는 전혀 불쾌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신 그는 "이거 거의 보정 안한 사진인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매우 친절한 답글을 남기며 필요 없는 감정 소모를 피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심지어 "박보검인 척 너무 심하다"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민서공이는 "ㄱㅅ"(감사)라는 답변을 남기면서 쾌남의 면모를 뽐냈다.


모든 댓글마다 답글을 남기며 소통을 이어가진 않았지만 눈엣가시로 느껴질 수 있는 악플에 다소 쿨한 대처를 보인 것이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이름을 알린 민서공이는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ms02.02'


인사이트tvN '청춘기록'


배우 박보검이 29일 오후 서울 압구정 모 카페에서 진행된 드라마 '남자친구'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인사이트


배우 박보검이 29일 오후 서울 압구정 모 카페에서 진행된 '남자친구' 관련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