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밖에 안 됐는데 키 너무 커 남자 스태프에게도 '매너다리' 해주는 아이즈원 장원영

인사이트YouTube 'official IZ*ON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7살밖에 안 됐는데 벌써부터 완성형 피지컬을 자랑하는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


키가 너무 큰 나머지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매너다리'를 하게 됐다.


지난달 31일 아이즈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에너지캠 7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대기 중인 아이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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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official IZ*ONE'


이 중에서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장면이 있었으니 바로 장원영의 '매너다리'였다.


장원영은 멤버들 뒤에서 헤어 손질을 받던 중 다리를 양옆으로 넓게 벌려 키를 낮춰 주었다. 스태프를 배려해 작은 배려를 실천한 듯 보였다.


덕분에 스태프는 무리 없이 키 171cm인 장원영의 헤어스타일을 정리할 수 있었다.


독보적인 기럭지와 센스까지 겸비한 장원영의 모습에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소리바다가 주최한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에서 본상과 신한류 글로벌 핫트렌드상을 수상했다.


오는 9월 13일에는 온라인 단독 콘서트 '오나이릭 씨어터(ONEIRIC THEATER)'를 개최할 예정이다.


YouTube 'official I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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