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소지품 옮기기 귀찮아 '10개월'째 똑같은 가방만 멘다는 김요한

인사이트KBS2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김요한이 거의 매일 착용하는 '애착 가방'의 비밀이 밝혀졌다.


지난 29일 김요한은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영상통화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요한과의 영상 통화에 성공한 팬은 "왜 맨날 똑같은 가방만 사용하냐"라고 질문했다.


앞서 그는 스케줄이 있을 때마다 검은색 크로스백을 자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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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10개월 전인 지난해 10월부터 해당 가방을 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번 같은 가방을 착용하는 모습에 팬은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김요한은 "안에 있는 짐을 옮기기가 귀찮아서 계속 매고 있다"라고 답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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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거의 쇼핑을 하지 않을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없다는 김요한은 가방 속 내용물 정리에 번거로움을 느껴 매번 검은색 크로스백을 멘 것으로 보인다.


현실적인(?) 이유로 매번 같은 가방을 멘다는 그의 답변에 팬들은 "너무 웃기다", "비밀이 풀렸다", "갑자기 친숙하다", "나랑 공통점이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요한은 지난 25일 솔로 앨범 'NO MORE'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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