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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5년째 연애 중인 던과 걸어서 '3분' 거리에 살아···매일 봐도 보고싶다"

가수 현아가 5년째 연애 중인 연하의 남자친구 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현아가 5년째 연애 중인 연하의 남자친구 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 등이 출연했다.


이날 현아는 던과 늘 함께해 행복하다고 전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아는 "요즘 행복하다. (연인 던과) 집을 가까이에 얻게 됐다"며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걸어서 3분 거리"라고 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이어 그는 "매일매일 봐도 더 보고 싶더라. 매일 봐도 보고 싶은 느낌이 좋더라"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MC 김구라는 "혹시 집 비밀번호도 공유하냐. 말도 없이 오면 불편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현아는 "서로 숨기거나 당황할만한 상황이 없다"며 "평소에도 화장하지 않고 만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현아와 던은 소속사도 같아 일할 때도 자주 마주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애 5년 차임에도 변함없이 달달하게 애정을 과시하는 현아와 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yojong_1994'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