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완얼은 진리" 오마이걸 아린이 BYC로 '상하의' 코디 하는데 쓴 돈

인사이트Instagram 'ye._.vely618'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합리적인 가격의 의상을 활용한 비주얼을 통해 '패완얼'을 증명했다.


20일 아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아린은 커다란 검은색 박시티와 통 넓은 베이지색 슬랙스 바지를 입었다.


편안한 차림을 한 아린은 특유의 요정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를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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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만으로 고급스러움을 풍기는 아린이었지만 해당 사진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겨 있었다.


아린이 입고 있는 옷은 그가 광고모델로 있는 브랜드 BYC 의상이었고,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었기 때문이다.


그가 입은 고급 냉감 박시티는 1만 9,000원이었고 고급냉감 밴딩슬랙스는 2만 2,000원이었다.


합쳐서 4만 1,000원짜리의 코디로 아린이 '넘사벽' 비주얼을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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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사진을 올리며 "이것이 바로 그 핫하다는 아린쿨웨어?"라며 자신이 광고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센스 있게 홍보했다.


어떤 옷이든 소화해 버리는 아린의 미모에 누리꾼은 "아린은 명품이 필요 없을 듯", "아린이 입으니까 너무 세련돼 보인다", "아린 is 뭔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린은 현재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며 대세 아이돌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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