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광복절 경축식서 '한복 정장' 입고 멋쁨 폭발한 '식빵언니'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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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오늘(15일)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전부 수립을 축하하는 광복절이다.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는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이날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경례문' 낭독을 맡은 배구선수 김연경은 시종일관 엄숙한 표정으로 일관했다.


특히 김연경은 남색 한복 원단으로 만든 정장을 입고 등장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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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착용한 상의 옷깃에는 고급스러운 정통 문양이 새겨져 있었다.


한복 정장을 입은 김연경은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김연경이 착용한 한복 정장은 디자이너 김리을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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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을은 현재 '리을'이란 브랜드를 통해 '한복 정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같은 날 김리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복 정장을 입은 김연경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한복 정장 너무 예쁘다", "실용화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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