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는 한우 먹어요" 이마트, 오늘(15일)부터 1등급 한우·삼겹살 최대 30% 할인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이마트 /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이마트에서 오늘(15일)부터 19일까지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황금연휴를 맞이했지만 코로나19와 폭우로 나들이 나가기 어려운 지금 집에서 가족들과 고기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마트는 5월 이후 102일 만에 찾아온 황금연휴 때 대규모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은 19일까지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한우와 삼겹살, 목살이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한우는 전 품목(브랜드 한우 제외)은 행사카드 이용 시 30%를 할인해 판매한다. 할인가는 1등급 기준 등심 100g에 7,910원, 국거리·불고기는 3,850원이다. 


삼겹살과 목살은 7대 브랜드 균일가를 진행해 100g당 2,950원에 판매한다. 


한우와 삼겹살·목살 모두 농림축산식품부 공동 행사 상품으로 신세계포인트 카드 회원 인증 시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2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말복(15일) 맞이해 토종닭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우리종자 우리 토종닭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이 밖에도 씨 없는 수박이 정상가 1만 2,900~1만4,900원이지만 행사카드를 이용하면 2천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국내산 거봉(2kg) 또한 이마트 모든 지점에서 5만 박스 한정으로 행사카드를 이용하면 50% 가격에 살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인기 완구도 1만 9,800원의 균일가로 선보인다. 


오랜만에 찾아온 황금연휴 기간 알뜰한 쇼핑으로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이마트 / 사진=인사이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