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에이핑크 오하영 언급에 얼굴 새빨개질 정도로 당황한 '24년차 모솔' 여진구

인사이트tvN '바퀴 달린 집'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에이핑크 정은지가 오하영을 언급하며 여진구를 당황시켰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진구는 정은지에게 "에이핑크에서 리더 아니냐"라고 물었다.


정은지는 "아니다. 메인보컬이다. 막내 하영이만 아는 것 같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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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당황한 듯 빨개진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앞서 2016년 SBS '런닝맨' 출연 당시 여진구는 이상형으로 에이핑크 오하영을 꼽았다.


당시 에이핑크 윤보미의 도움으로 오하영과 전화 통화를 하게 된 진구는 "나중에 짜장면 한 그릇 하자"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희원은 당황한 진구가 귀여운 듯 "에이핑크 막내가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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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인 오하영은 여진구보다 1살 연상이다.


성동일은 "진구가 양꼬치 집에서 연상을 좋아한다고 했다. 10살까지는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은지는 "성동일 아버지가 루머 제조기다"라며 유쾌하게 반응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출연 중인 tvN '바퀴 달린 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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