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군입대' 스트레스 모두 이겨내고 배그 최상위 티어 '마스터' 따낸 뜨뜨뜨뜨

인사이트YouTube '뜨뜨뜨뜨'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아프리카TV 인기 BJ '뜨뜨뜨뜨(뜨4)'가 초고수만 달성할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배그) 마스터 티어를 달성했다.


앞서 게임 속에서 악성 팬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군 입대를 준비하는 등 정신없는 나날을 보낸 와중에도 마스터를 따내며 클래스를 입증했다.


지난 12일 뜨4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배그 챌린저(마스터) 찍었습니다'란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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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뜨뜨뜨뜨'


이날 뜨4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경쟁전 스쿼드 '마스터' 티어를 찍었다.


마스터는 배그에서 가장 높은 최상위권 티어로 최소 상위 0.1% 안에는 들어야 획득 가능한 티어다. 뜨4는 전체 유저 중 0.065% 안에 드는 영광을 차지했다.


뜨4의 팬들은 실시간 채팅과 댓글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 


인사이트YouTube '뜨뜨뜨뜨'


뜨4는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바 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롤)도 챌린저 티어를 달성하는 등 대부분의 게임을 섭렵하며 '게임 재능충'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배그 마스터 티어를 달성은 시간문제라는 평가를 받아왔는데, 입대 전 드디어 마스터 티어에 등극했다.


팬들은 군입대가 예정되고 악성 팬에게 게임 속에서 스토킹을 당하는 등 다사다난한 나날을 보낸 가운데 이뤄낸 이 업적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한편 뜨4는 지난달 가수 에일리와 배그 합방을 진행하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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