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에도 폭우로 고통받은 수재민 위해 1000만원 쾌척한 위너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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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위너 김진우가 군 복무 중 따뜻한 선행을 알려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1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에 따르면 김진우는 지난 11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진우는 지난 4월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군 복무 중인 상황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선행으로 팬들에게 귀감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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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육군훈련소


특히나 김진우가 '선한 영향력'을 펼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더욱 눈길을 끈다.


국가적인 재난 사태마다 기부 행보를 펼친 김진우는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사태 당시에는 1,000만 원을 기부했고, 그 해 9월에는 태풍 링링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써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에 앞장섰다.


비주얼만큼이나 훈훈한 김진우의 마음씨에 위너 팬뿐 아니라 많은 이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위너는 김진우, 이승훈 입대로 '군백기'를 보내고 있으나 강승윤, 송민호는 올가을 솔로 앨범 발표를 예고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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