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매콤+바삭함으로 덕후들 사로잡을 신메뉴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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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압도적인 크기와 가성비로 사랑받는 맘스터치가 역대급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올여름 매운맛 시장을 제대로 강타할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11일 여름 시즌을 맞아 매운맛 신메뉴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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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는 내슈빌 스타일을 도입한 시리즈 메뉴로 매콤하고 중독적인 맛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시리즈는 '내슈빌 핫치킨 버거(단품/세트)', '내슈빌 핫통다리', '내슈빌팩'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사이드 메뉴 '코울슬로'와 '랜치 소스'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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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슈빌 핫치킨 버거'는 매콤한 특제 핫치킨 소스를 입힌 통다리살 패티에 상큼한 코울슬로와 고소한 화이트 치즈가 어우러졌다.


'불싸이 버거'와 '살사리코 버거'의 중간 단계 매운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힘입어 출시됐다. 가격은 단품 4,100원, 세트 6,100원이다.


'내슈빌 핫통다리'는 특제 핫치킨 소스와 시즈닝으로 버무린 큼직한 통치킨 다리 살을 매콤한 맛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가격은 1조각에 4,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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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도 빠질 수 없다. '코울슬로'는 양배추와 적채 등 다양한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가격은 1,800원이다.


'랜치 소스'는 내슈빌 핫통다리는 물론 케이준양념감자 등 모든 메뉴와 환상 궁합을 자랑해 감칠맛을 더해줄 만능 딥핑소스다.


가격은 단돈 1천 원이며 치킨 또는 콤보세트와 함께 구매 시 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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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만으로는 아쉽다면 모든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내슈빌팩'을 추천한다.


내슈빌 핫치킨 버거와 내슈빌 핫통다리 1조각, 코울슬로, 케이준양념감자, 랜치소스까지 1만 1,500원에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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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는 미국에서 올해의 음식 트렌드로 선정된 '내슈빌 핫치킨' 스타일을 올여름 도입해 매운맛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무더위와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새로운 맛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의 색다른 매운맛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 출시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내슈빌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시원한 펩시콜라 500ml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배달앱 '배달의 민족'에서 '배민오더'로 주문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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