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링에 럽스타그램까지?"···한국인 래퍼와 '열애설' 휩싸인 포스트 말론

인사이트Instagram 'postmalon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미국 유명 래퍼 포스트 말론에게 한국인 여자친구가 생긴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4일 한국인 래퍼 겸 비주얼 아티스트 멜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로가 입양한 귀여운 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스트 말론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멜로의 모습이 담겼다.


개성 강한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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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elovemealot'


특히나 두 사람은 커플링으로 보이는 반지를 끼고 연인 분위기를 풍겨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 외에도 멜로의 인스타그램에는 꾸준히 포스트 말론 함께 데이트를 하는 듯한 모습이 게재되고 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사실상 공개 연애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로 만 25살인 포스트 말론은 지난 2015년 싱글 앨범 'white iverson'으로 데뷔했다.


그가 지난해 발매한 'Circles'은 비연속으로 39주간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최근에는 아이유, 수지의 SNS를 팔로우하는 등 한국 연예인들에게 호감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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