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폭우'로 마음 아픈 수재민 위해 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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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한지민이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을 위해 성금을 내놓았다.


11일 엑스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지민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한지민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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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지민은 코로나 사태가 한창이던 지난 3월, 대구시의사회에 1억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을 전달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의료진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가적 재난 사태가 있을 때마다 기부하는 한지민의 모습에 누리꾼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김종관 감독의 영화 '조제' 촬영을 마쳤다.


인사이트JTBC '제55회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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