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만악'에서 파격적인 '연기력'으로 관객 홀린 박정민의 매력 포인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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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과시하며 매력을 폭발시킨 배우 박정민.


해당 영화에서 박정민은 숨겨왔던 히든카드로 등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011년 윤성현 감독의 영화 '파수꾼'에서 희준 역을 맡아 열연한 그는 데뷔와 동시에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박정민은 영화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시동', '변산', '사냥의 시간' 등 굵직한 작품에 참여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렇듯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팬층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박정민의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를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캐릭터에 따라 확 달라지는 분위기


인사이트영화 '동주'


인사이트영화 '시동'


박정민은 맡는 캐릭터마다 남다른 소화력을 뽐내며 매번 '초면'인 배우로 손꼽힌다.


지난 2016년 영화 '동주'에서 송몽규 역을 맡아 남성미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이후 박정민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시동'에서 독보적인 양아치 연기를 선보며 보는 이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외에도 박정민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전작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2. '베스트셀러' 작가에 이름을 올린 남다른 필력


인사이트상상출판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박정민의 또 다른 직업은 작가다.


지난 2016년 그는 영화 '파수꾼'을 촬영하며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묶어 산문집 '쓸 만한 인간'을 출간했다.


해당 도서는 20대 청춘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3. 남성미 넘치는 매력적인 비주얼


인사이트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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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눈썹에 날카로운 콧날을 소유한 박정민.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과시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특히 박정민은 스타일링에 따라 정반대의 분위기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4. 작품을 위해서라면 뭐든 배우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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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출연 당시 박정민은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진태 역을 맡았다.


그는 영화 촬영 전부터 피아노를 연습해 대역 없이 피아노 연주 장면을 소화했다.


또 박정민은 극 중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캐릭터를 연구하기 위해 특수학교에서 반년간 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5.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명문대까지 자퇴한 결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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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한국예술종합학교 / 사진=인사이트


지난 2005년 박정민은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고려대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던 그는 고려대학교 자퇴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했다.


지난해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 박정민은 "학창 시절부터 영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지금 제가 나온 학교에 떨어지고 수능을 다시 봐서 들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6. '폭풍 공감' 불러일으키는 덕질력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instagram 'semcompany'


박정민은 연예계 소문난 '펭수' 덕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수 방송, 인터뷰를 통해 펭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다수 누리꾼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정민은 "나이 들어서 (이렇게 빠진 건) 처음이다"라며 펭수에 푹 빠져 사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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