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차해 당분간 보기 힘들 '잼잼이' 희율이의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 6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가수 문희준, 소율 그리고 딸 문희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지난 2019년 6월 부모님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합류한 희율이는 단숨에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2017년 5월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희율이는 사랑스러운 미모는 물론 애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렇기에 희율이의 하차는 어느 때보다 큰 아쉬움을 시청자에게 남기고 있다.


더는 '슈돌'에서 볼 수 없는 희율이가 그동안 선보였던 매력을 모아봤으니 함께 확인하며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자.


1. 인형같은 이목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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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oonheeyul'


아리따운 미모는 희율이의 특급 매력 포인트로 손꼽힌다.


가수 소율과 문희준 사이에 태어난 희율이는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큰 눈망울에 포동포동한 볼살과 반달 눈웃음을 지닌 희율이는 인형 그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2. 사랑스러운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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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희율이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철철 흐르는 애교다.


커다란 눈망울을 지닌 희율이는 반달 눈웃음으로 모태 애교가 무엇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슈돌'에서 하오와 귀여운 러브라인을 형성하기도 한 희율이는 뽀뽀를 하거나 폭풍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마음에 설렘을 안겼다.


3. 센스넘치는 사복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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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oonheeyul'


센스 넘치는 패션 역시 희율이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희율이는 평소 스포티하면서도 깔끔한 사복 패션을 즐겨 착용한다.


상, 하의 패션을 같은 톤으로 맞춰 입거나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무난히 소화하는 희율이는 랜선 이모, 삼촌 팬의 심장을 저격한다.


여기에 희율이는 카메라 모양 가방이나, 캐릭터 인형, 형형색색의 마스크 등을 걸쳐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한다.


4. 치솟는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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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희율이는 예쁜 미모를 갖춘 걸 자신도 잘 아는지 넘치는 자존감을 지녔다.


과거 하오를 만났을 때 희율이는 자신이 예쁘지 않다고 말한 하오에 진심으로 당황했다.


이에 희율이는 자기가 예쁘지 않냐며 볼에 손을 대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하오를 응시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였다.


5. 밀당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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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와 러브라인을 형성하기도 한 희율이는 연인 사이에 빠져서는 안 될 '밀당'(밀고 당기기)의 신이다.


희율이는 하오가 쓴 마스크 위로 뽀뽀를 하거나 집으로 초대해 함께 놀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그러다가도 희율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하오의 애정 표현을 못 본 척하거나 함께 있는 공간에서 홀로 노는 등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웃음보를 건드리기도 했다.


6. 귀여운 댄스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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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 희율이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귀여운 댄스 실력이다.


지난 6월 방송한 '슈돌'에서 희율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TV 앞에 서더니 비의 '깡' 무대를 보며 춤을 따라 했다.


가수인 아빠, 엄마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희율이는 표정부터 몸짓까지 완벽에 가깝게 '깡'을 커버해 시청자 마음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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