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주말 예능 이어 영화 같은 '칫솔 광고'까지 접수한 박성웅

인사이트YouTube 'dingo'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살려는 드릴게"


짧고 굵은 명대사 한마디로 단번에 스타 반열에 올라선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각종 예능과 광고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그가 출연한 광고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11일 기준 딩고 페이스북 60만, 딩고 유튜브 1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dingo'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딩고 / dingo'에는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본격 ☆박성웅 딩고 등판★"이라는 제목의 한 광고 영상이 게재됐다.


광고 속 박성웅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신세계'를 패러디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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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 하는 남성에게 다가간 박성웅은 낮은 목소리로 "형이 말했지. 할 거면 확실하게 하자"고 말한다.


부드러운 목소리지만, 강력한 아우라로 긴장감을 조성하던 박성웅은 이내 가방에서 뭔가를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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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dingo'


그가 꺼낸 것은 다름 아닌 '오랄비 전동칫솔'.


'오랄비 전동칫솔'은 빠른 회전으로 마치 스케일링을 한 듯한 느낌을 주고 민감한 잇몸을 부드럽게 닦아줘 폭발적인 판매율을 기록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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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두 번째 영상에서도 박성웅은 남성에게 "사람이니까 약해지고 약해지다 보면 아프고", "사람들은 참 그래. 아픈 걸 참아. 참으면 좋아질 줄 알고"라는 대사를 던진다.


이후 품에서 총 대신 오랄비 칫솔을 꺼내 들어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했다.


또한 오랄비 전동칫솔의 특장점인 '높은 플라그 제거', '잇몸 보호', '6가지 세정 모드 탑재' 등을 코믹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누리꾼의 극찬을 받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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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의 팔색조 매력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오랄비 광고는 하단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성웅과 엄정화, 이선빈이 출연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은 오늘(12일) 개봉한다.


박성웅은 최근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두시 탈출 컬투쇼' 등 다수의 라디오와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담을 뽐낸 바 있다.


YouTube '딩고 / d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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