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3' 최종 커플이었던 박지현·김강열..."지금은 좋은 오빠·동생 사이"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최종 커플이 됐던 박지현과 김강열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마이데일리는 "'하트시그널 시즌3' 최종 커플 박지현, 김강열이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금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연예 관계자의 전언을 빌려 박지현, 김강열은 외모와 매력이 출중해 연예계에서도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스페셜 편에서는 두 사람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현실 커플 가능성에도 무게가 쏠렸다.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인사이트YouTube 'day 지현'


특히 두 사람이 서로의 관계를 한 번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김강열과 박지현이 어떤 관계로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방송 이후의 두 사람의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각자의 위치에서 바쁘게 생활하고 있다.


박지현은 유튜브 채널 'day 지현'을 개설해 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김강열은 본업인 의류 브랜드 일에 전념하면서도 틈틈이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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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kysns'


인사이트Instagram 'jeehy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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