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파' 마저 외면하게 된다는 '극강의 치약맛(?)' 민트 초코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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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입안을 깨우는 시원한 향으로 맛 중에서도 최강의 호불호를 자랑하는 민트초코 맛.


민초맛은 불호를 외치는 이들에겐 일명 치약맛(?)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이들은 외길 민초파만 걸을 만큼 무한 사랑을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늘 한결같은 애정을 보여주는 민초파들마저 고개를 내젓는다는 극강의 민트 맛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민트 초콜릿 칩 요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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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요거트는 스트레인 요구르트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식품 회사 초바니(Chobani)에서 만들었다.


민트 초콜릿 칩 요거트는 민트 맛이 섞인 푸른색의 요거트에 오독오독 씹히는 초콜릿 칩과 과자를 넣어 섞어 먹는 요거트다.


상큼한 요거트 맛에 초콜릿이 섞여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에 넣는 순간 짜릿하게 입안을 깨우는 민트맛 요거트는 크림처럼 부드럽게 넘어가면서도 민트향이 은은하게 퍼져 꿀떡꿀떡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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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민트 초콜릿 맛을 좋아하더라도 요거트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을 싫어하는 이들에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고 한다.


또한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로 즐길 때보다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민트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는 후문이다.


민트 초코 맛에 한결같은 사랑을 보낸 이들 일부는 먹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미국에서 판매 중인 해당 요거트는 현지 민초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알려졌다.


달달한 초코칩과 환상적인 조합으로 입맛을 유혹하는 민트 초콜릿 칩 요거트. 한국에도 하루빨리 상륙해 맛볼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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