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트레이너가 공개한 42살 공유의 복근과 등근육 클라스

인사이트YouTube 'Allure Kore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공유의 10년 지기 트레이너가 운동중독자(?) 공유의 상반신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배우 공유의 절친이자 담당 트레이너가 등장해 공유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일부 사진에는 공유의 탄탄한 상반신과 등 근육이 담겼다.


공유는 올해 42살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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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에 있었는데, 스케줄이 없을 때는 꼭 헬스장에 방문한다고 한다.


트레이너가 "(공유는)자나 깨나 펌핑 생각이다"라고 증언할 만큼 꾸준한 운동을 한 덕분에 남다른 몸매를 소유하게 된 공유.


그의 절친한 헬스 트레이너가 전하는 공유식 운동법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영상을 보고 운동 자극을 받았다면, 오늘부터 간단한 홈트부터 시작해 공유처럼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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