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단발+항공점퍼' 조합으로 마틸다 완벽 변신해 팬심 제대로 홀린 남녀 스타 5인

인사이트영화 '레옹'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레옹'은 많은 이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작품이다.


특히 '레옹'에서 인기를 끌었던 것은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마틸다라는 캐릭터다.


착용한 '똑단발'과 초커, 항공 점퍼를 착용한 마틸다의 모습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의 커버 대상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국내 스타 중에서도 마틸다로 분해 개성을 뽐낸 이들이 많다.


이 중에서도 마틸다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자랑한 남녀 스타를 모아봤다.


1.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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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무한도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편에 참석했다.


박명수와 함께 '레옹' 무대를 꾸민 아이유는 당시 마틸다로 완벽하게 분했다.


찰떡같은 단발머리와 함께 깜찍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풍긴 아이유의 당시 모습은 노래만큼이나 많은 인기를 모았다.


2. 윤아


인사이트Instagram 'kidohun'


인사이트Instagram 'yoona__lim'


그룹 소녀시대의 센터 윤아도 마틸다로 분장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의 핼러윈 파티에서 윤아는 마틸다로 변신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돌 대표 비주얼 센터답게 윤아는 마틸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심을 홀렸다.


3. 천우희


인사이트Instagram 'thousand_wooo'


인사이트YouTube '천우희 공식 팬카페럽천'


지난 2017년 천우희는 영화 '어느날' 무대인사 도중 김남길과 함께 각각 레옹과 마틸다로 분했다.


평소에도 해맑고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천우희는 마틸다로 변신해 당시 팬의 뜨거운 함성을 끌어냈다.


4.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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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가수 임영웅은 최근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웅틸다'로 변신했다.


짧은 가발을 쓴 임영웅은 내심 만족스러운 듯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더해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5. 넉살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넉언니'로 불리는 래퍼 넉살도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마틸다로 변신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여자도 소화하기 '어려운 똑단발'과 초커, 항공 점퍼를 자연스럽게 소화한 넉살은 의외로 "너무 예쁘다"는 누리꾼의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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