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로맨스 드라마서 '요리주점 사장님'으로 나와 핵훈훈 미모 뽐내는 피오

인사이트JTBC '경우의 수'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요리주점 사장 역할로 나오는 피오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5일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제작진은 배우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피오),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 등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물로,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성실하고 긍정적인 데다 열정까지 넘치는 한식 요리주점 사장 진상혁으로 분한 피오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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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는 '남사친'의 정석과도 같은 캐릭터 진상혁 역을 맡아 주점 '오늘밤'을 운영하는 '열정 만수르 청춘'으로 분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하얀색 두건을 쓰고 검정 조리복을 입은 채 주점 사장님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옹성우, 신예은 등과 함께 배식대 앞에서 '브이' 표시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피오가 연기하는 진상혁은 친구들의 갖은 구박도 웃고 넘기는 성격 좋은 '긍정왕'으로, 가끔 초등학생 같아 보일 때도 있지만, 친구들에 대한 애정만큼은 남다른 의리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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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tvN '호텔 델루나', '남자친구'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한 피오가 '경우의 수'를 통해 또 어떤 유쾌한 매력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피오는 그룹 블락비로 데뷔해 유닛인 블락비 바스타즈로도 활동하며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신서유기', '대탈출',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등 예능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그에 이어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 등 연기 활동까지 발을 넓히며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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