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서 맨날 같이 있는데 '휴가' 나와서도 붙어지내는 샤이니 키X비투비 이창섭

인사이트Instagram 'bumkeyk'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샤이니 키와 비투비 이창섭이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4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bye Mr. L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리에 나란히 서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키와 이창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모자를 쓰고 늠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YouTube 'For_ sub'


인사이트Instagram 'bumkeyk'


키는 라이트 진에 오색빛의 블루종 점퍼를 입고 힙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이창섭은 짧은 머리를 감추려는 듯 검정 모자를 눌러쓰곤 셔츠에 고무줄 바지를 매치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창섭은 셔츠를 바지 안에 넣고, 양말은 바지 위로 올려 신어 힙한 느낌을 한껏 과시했다.  


키와 이창섭은 국방부 군악 대대에서 함께 복무한 전우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같은 자대에 배치받아 국군교향악단 행사, 광복절 정부 경축식 행사 등에 함께 참석하며 뜨거운 우정을 키워왔다.


한편 이창섭은 말년휴가 중으로 코로나19 여파로 복귀 없이 오는 21일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키는 오는 10월 전역한다.


인사이트YouTube '내가보려고찍는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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