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기록적인 '폭우'로 고통받는 수재민 위해 '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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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송중기가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을 위해 성금을 내놓았다.


지난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송중기가 3일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5천만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에도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고 따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소속사를 통해 "다들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힘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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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국가적 재난 사태가 있을 때마다 기부하는 송중기의 모습에 누리꾼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영화 '승리호'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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