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아린 여사친은 조유리"···남자들 부러움 한몸에 받고 있는 오마이걸 아린 친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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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친누나와 '여사친' 모두 아이돌인 황금인맥을 소유한 남자가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구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최석준 씨의 인맥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남성들이 "부럽다"라는 말을 연신 내뱉고 있는 최석준 씨의 누나는 바로 오마이걸의 멤버 아린이다.


고등학교 졸업식을 한달음에 달려갔을 정도로 최석준 씨는 누나 아린과 끈끈한 오누이 사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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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1 '도전! 골든벨' 출연 당시 최석준 씨는 "누나가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행복해진다"면서 아린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 외에도 최석준 씨는 SNS를 통해 오마이걸의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가족여행 때마다 누나 아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돈독한 우애를 드러냈다.


최석준 씨의 인맥이 부러움을 사는 데는 아이즈원 조유리와 이채연의 존재 역시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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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48' 방영 당시 최석준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친구 '조유리'가 '프로듀스48'에 참가했는데 온라인 최종 투표가 얼마 남지 않았데요"라는 말을 남기며 투표를 독려했다.


또한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의 멤버가 확정됐을 때는 "조유리와 이채연 누나 모두 데뷔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 말하면서 두 사람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최석준 씨는 훈훈한 '남친' 비주얼을 이유로 여성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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